강하늘이 영화'드림'에 우정 출연해 박서준, 아이유와의 재회를 앞두고 촬영을 마쳤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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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이병헌 감독의 신작'드림'에는 박서준, 아이유, 이현우 등이 출연한다.선수 인생 최대 위기 맞은 축구선수'윤홍대' 姜河那이병헌 감독의 신작'드림'에는 박서준, 아이유, 이현우 등이 출연한다.선수 인생 최대 위기를 맞은 축구선수'윤홍대'(박서준)와 생애 첫 축구를 시작한 국가대표 특별선수의 월드컵 도전 유쾌한 이야기.아이유는 축구팀에 대한 다큐멘터리를 촬영하는 방송국 pd를 꿈꾸는'이소민'역을 맡아 지난 5월부터 촬영에 들어갔다. 姜河那 姜河那오늘 (19일) 한 매체는 강하늘이 최근'드림'촬영을 마치고 영화에 우정 출연했다고 보도했다.강하늘 소속사 측은"이번 우정출연은 이병헌 감독, 박서준, 아이유와의 친분으로 성사됐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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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강하늘은 이병헌 감독의 작품'스물', 박서준과 영화'청년경찰', 아이유와'달의 연인-보보경심 려'에서 호흡을 맞췄다.촬영 현장이 즐거울 것만 같은 세 사람의 만남이 기대된다!한편 영화'드림'은 2021년 개봉 예정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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